26.04.12

내가 나가도 이회사 올려고하는 지원자는 많다고 하고 그리고 37살에 받아줄 회사가 없다고 나이타령하던 사장 ㅋㅋ얼마나 많은 지원자가 들어오냐 보고싶어서 채용공고 하루에 한번씩 보는게 뭔 3명지원한거 가지고 나한테 이딴소리한건지 그리고 과장이란 사람은 자기가 뭐 대기업출신이라길래 난 뭐 대단한분인줄 알았는데 그냥 대기업 생산 계약직 2년해놓고선 매일 자랑만하고 하.. 진짜 이전회사에선 체계가 너무 잘 잡혀서 큰 어려움 없었는데 지금 이회사는 개판이라 퇴사함 다음주에 다른회사 첫출근인데 기대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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